KTX 트러블커플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TX 객실 복도에 부부가 앉아 다른 승객들을 지나치게 한 사례가 보도됐다. 스탠딩룸을 사서 복도에 앉아 프레첼을 먹으며 승무원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계속 복도에 앉아서 수다를 떨며 불편을 줬다.


이러한 행동은 다른 승객에게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안전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통로에 앉아 있는 부부와 그들의 소지품이 다른 승객의 비상 대피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KTX 이용 시 다른 승객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하여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좌석을 이용하실 때에는 다른 승객의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