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투석/오심] 혈액투석 중 발생하는 오심을 개선시키는데 효과적인 반사요법(reflexology) (RCT, 12일)

Naseri-Salahshour V, Sajadi M, Abedi A, Fournier A, Saeidi N. Reflexology as an adjunctive nursing intervention for management of nausea in hemodialysis patients: A randomized clinical trial. Complement Ther Clin Pract. 2019 Aug;36:29-33. 오심(nausea)은 혈액투석의 흔한 부작용이다。 반사요법(reflexology)이나 다른 통합의학요법 등 비약물요법을 사용하면 오심을 조절할 수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혈액투석 환자의 오심에 대한 반사요법의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었다.

Naseri-Salahshour V, Sajadi M, Abedi A, Fournier A, Saeidi N. Reflexology as an adjunctive nursing intervention for management of nausea in hemodialysis patients: A randomized clinical trial. Complement Ther Clin Pract. 2019 Aug;36:29-33. 오심(nausea)은 혈액투석의 흔한 부작용이다。 반사요법(reflexology)이나 다른 통합의학요법 등 비약물요법을 사용하면 오심을 조절할 수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혈액투석 환자의 오심에 대한 반사요법의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었다.

이 가운데 맹검 무작위 대조군 임상 시험은 이란의 Arak Dialysis Center에서 실시되며 2018년 3월부터 2018년 6월까지 72명의 혈액 투석 환자를 모집하고 무작위로 개입 군 36명 또는 대조군 36명으로 배정했다.반사 요법은 12일 동안 하루 1회 복강 신경상(solar plexus)과 발바닥(sole)에 세션당 30분씩 실시됐다.(혈액 투석 개시 1시간 뒤 오심을 느끼는 복강 신경 총 부위와 발바닥에 실시)*관련 연구 ref)C.Hughes, S.Smyth, A.Lowe-Strong, Reflexology for the treatment of pain in people with multiple sclerosis:adouble-blind randomised sham-controlled clinical trial, Mult.Scler.J15(11)(2009)1329– 1338.ref)Z.Arab, A. Shariati, H. Bahrami, H.Asayesh, M. Vakili, The effect of acupressure on quality of sleep in hemodialysis patients, J. Urmia Nurs.Midwifery Fac. 10(2)(2012)0.ref)S. Bahraini, A. Naji, R. Mannani, R. Bekhradi, The effect of massage therapy on the quality of sleep in women with multiple sclerosis being admitted by isfahan MS Association, J. Urmia Nurs.Midwifery Fac.8(4)(2010)0.ref)J.Kaur, S. Kaur, N. Bhardwaj, Effect of foot massage and reflexology’on physiological parameters of critically ill patients, Nurs Midwifery Res 8(3)(2012)223– 233.

연구 결과,

개입 전에 두 군 간의 오심 중증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P=0.28) 개입 후 개입군에서는 3, 6, 9, 12일 차에 오심 중증도가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0.01 or P<0.001). 이 연구 결과는 혈액투석 환자에서 반사요법이 오심 중증도를 감소시키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시사한다. 따라서 환자의 고통을 줄이기 위한 간호의 일환으로 반사요법이 권고될 수 있다. 대학 기관에서는 반사요법을 학생들에게 훈련시킬 수 있으며, 관리자들은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이 방법을 적용하여 혈액 투석 중인 환자의 불편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개입 전에 두 군 간의 오심 중증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P=0.28) 개입 후 개입군에서는 3, 6, 9, 12일 차에 오심 중증도가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0.01 or P<0.001). 이 연구 결과는 혈액투석 환자에서 반사요법이 오심 중증도를 감소시키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시사한다. 따라서 환자의 고통을 줄이기 위한 간호의 일환으로 반사요법이 권고될 수 있다. 대학 기관에서는 반사요법을 학생들에게 훈련시킬 수 있으며, 관리자들은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이 방법을 적용하여 혈액 투석 중인 환자의 불편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