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트럭 자동 탑부싱 작업 현장으로
입고되었습니다. 상단 부싱을 교체할 때가 되면 범프를 넘을 때 쿵 소리가 납니다. 살짝 부딪혀도 페달 아래에서 소리가 계속 올라오고 쿠션감도 좋아요
작업은 앞부분에 있는 것들은 모두 탈착이 가능하며 부싱 교환 작업이 가능합니다.



부싱의 경첩이 마모된 부분이 보입니다.
캡힌지 부분이 닳을만큼 쿠션이 떨어져요.
피로가 더 쌓이게 됩니다. 2차는 탑 쇼크바까지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그래도 다른 볼트가 박혀도 질내에서 분해가 가능하지만 LH 뒤에 볼트가 박혀있다면
고민이 좀 있어요. 퀄리티가 안되네요. 오늘날에도 여전히 볼트가 고착되지 않습니다.
다행히도.
암에서 제거한 부싱과 볼트입니다.
조립 완료
부싱에 그리스를 바르기 위해 수정된 볼트를 시장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이제 다음 작업을 수행할 기회가 있으므로 모드 볼트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